| (억원) | 1Q24 | 2Q24 | 3Q24 | 4Q24 | 1Q25 | 2Q25 | 3Q25 | 4Q25 | 1Q26 | 2Q26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총매출 | 916 | 720 | 769 | 1,449 | 777 | 975 | 960 | 1,117 | 1,561 | 1,127 |
| · 장비(진행기준) | 350 | 161 | 211 | 909 | 325 | 458 | 418 | 583 | 1,030 | 8/14 확인 |
| · 소재(한시점) | 345 | 377 | 365 | 371 | 362 | 405 | 448 | 458 | 443 | 8/14 확인 |
| 영업이익 | 100 | 53 | 90 | 254 | 78 | 156 | 149 | 217 | 348 | 235 |
| 고객 A(삼성 추정) | 442 | 382 | 285 | 723 | 363 | 567 | 359 | 522 | 604 | - |
| 고객 B(하이닉스 추정) | 293 | 177 | 277 | 533 | 311 | 277 | 469 | 469 | 835 | - |
| 기말 수주잔고 | 391 | 313 | 427 | 183 | 186 | 239 | 215 | 375 | 865 | - |
| 연구개발비 | 97 | 105 | 112 | 139 | 119 | 131 | 121 | 153 | 125 | - |
| (억원) | 2017* | 2018 | 2019 | 2020 | 2021 | 2022 | 2023 | 2024 | 2025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전사 매출 | 751 | 3,573 | 2,653 | 3,199 | 3,445 | 3,782 | 2,869 | 3,854 | 3,829 |
| · 장비제작(진행기준) | 615 | 2,542 | 1,563 | 1,969 | 2,026 | 2,083 | 1,355 | 2,193 | 1,950 |
| · 제품(소재) | 106 | 860 | 923 | 1,068 | 1,257 | 1,473 | 1,341 | 1,472 | 1,622 |
| · 상품 | 23 | 156 | 151 | 150 | 148 | 188 | 160 | 174 | 232 |
| · 서비스·기타 | 7 | 14 | 16 | 12 | 14 | 38 | 13 | 16 | 25 |
| 부문: 반도체 | - | 2,110 | 1,552 | 2,207 | 2,582 | 3,014 | 1,967 | 3,089 | 3,457 |
| · 장비(기간) | - | 1,114 | 629 | 1,171 | 1,353 | 1,507 | 634 | 1,631 | 1,784 |
| · 소재·상품(한시점) | - | 995 | 922 | 1,036 | 1,230 | 1,507 | 1,333 | 1,458 | 1,673 |
| 부문: 디스플레이 | - | 1,460 | 1,097 | 987 | 856 | 761 | 902 | 765 | 370 |
| 연구개발비 | 53 | 324 | 224 | 242 | 281 | 395 | 393 | 453 | 525 |
| · R&D / 매출 | 7.1% | 9.1% | 8.4% | 7.6% | 8.1% | 10.4% | 13.7% | 11.8% | 13.7% |
*2017 = 제1기(2017.11.1~12.31, 2개월 결산)라 비교 불가. 부문별 수익인식 분해는 K-IFRS 1115 도입(2018)부터. 2018 제품매출은 2019 보고서 재작성치. 2021년 이전 원문은 EUC-KR 인코딩 보정 파싱.
| 2018 | 2019 | 2020 | 2021 | 2022 | 2023 | 2024 | 2025 | 1Q26 |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연구개발비 (억원) | 324 | 224 | 242 | 281 | 395 | 393 | 453 | 525 | 125 |
| R&D / 매출 | 9.1% | 8.4% | 7.6% | 8.1% | 10.4% | 13.7% | 11.8% | 13.7% | 8.0% |
| 참고: 매출 YoY | - | -26% | +21% | +8% | +10% | -24% | +34% | -1% | +101% |
주목할 것은 2023년이다 — 매출이 24% 꺾인 해에 R&D는 오히려 유지(393억, 비율로는 13.7%로 최고)됐다. 불황에 R&D를 줄이지 않는 규율이 초임계(5년+ 수백억)와 슬러리 특허 물량전(09~18 출원 수 글로벌 1위)을 가능하게 했다. 분기로도 97억(1Q24)→153억(4Q25)으로 우상향이며 4분기마다 계단이 있다(연말 집중 집행).
함께 볼 것: 2025년 유형자산 취득 322억(감가상각 160억의 2배, 건설중인자산 잔액 200억) — 안성 생산능력 증설이 병행 중이다. R&D와 CapEx 모두 확장 국면. 인력 782명(반도체 700명), 평균 근속 5년 3개월.
| 전장 | 구도 | 케이씨텍 | 판정 |
|---|---|---|---|
| CMP 장비 (~$30억) | AMAT 60%·Ebara 30% 과점 | 국내 유일 양산, 산화막 니치, 양사 납품, 글로벌 ~3% | 성공 — 침투율×캐파×스텝 수 성장 |
| CMP 슬러리 (~$23억) | Entegris·Fujimi 등 상위 5사 65~70% | 세리아 국산화, 국내 유일 1,000억대(~5%), 특허 출원 글로벌 1위(09~18) | 성공 — 가장 단단한 자산 |
| 세정 (~$95억) | SCREEN·TEL·Lam 70% + SEMES(삼성 캡티브) | 배치 니치·하이닉스 중심 | 현상 유지 — 성장은 초임계로 |
| 초임계 세정 | SEMES(삼성)·TEL(하이닉스 독점)뿐 | 하이닉스 평가 통과, '26H2 첫 공급, '27.2 용인 반입 본격화, 대당 ~100억 | 성공 임박 — 다음 리레이팅 트리거 |
| HBM·금속 슬러리 | 솔브레인 단독 → 동진쎄미켐 진입 | W슬러리 도전자 | 열세 — 기대 배제 |
패턴: 케이씨텍은 "고객이 외산 이원화를 원하는 곳 + 5~10년 공동개발"에서만 이긴다(CMP·세리아·초임계). 국내 강자가 선점한 곳(HBM 슬러리·삼성 세정)에서는 진다. 성장의 천장은 기술이 아니라 삼성·하이닉스의 캐파와 국산화 의지다 — 그래서 이 회사의 베타는 크고, 알파는 국산화 이벤트에서 나온다. 차별점은 장비+소재 동시 공급(국내 유일)이 만드는 이중 락인이다.
케이씨텍의 매출 성장은 캐파 × 공정 강도 × 침투율 + 신제품 계단 + 소재 복리로 분해된다. 층위가 다르다는 것이 핵심이다 — ①은 사이클(베타), ②③⑤는 구조(복리), ④는 이벤트(계단).
| 엔진 | 성격 | 동력 | 연간 기여(추정) | 신뢰도 |
|---|---|---|---|---|
| ① 메모리 캐파 | 사이클 | P4 Ph4→P5('27)→P6('28), M15X→용인 Y1('27)→Y2 — '28년까지 확정적 파이프라인. 이후는 사이클 재개 | +5~7% | 高('26~'28) → 中(이후) |
| ② 공정 강도(스텝 수) | 구조 | 1b→1c 전환, NAND 고단화(400단+), 그리고 '28~'30 DRAM의 3D 전환(4F²·VG) — 로직이 20→5nm에서 CMP 7→19회로 늘었듯, DRAM 입체화는 CMP·세정 스텝의 다음 계단 | +3~5% | 高 |
| ③ 국산화 침투율 | 구조(알파) | 국내 메모리 CMP 신규 장비에서 케이씨텍 점유 추정 15~20% → 전환투자·범용 라인 중심 25~30% 여지. 지정학(공급망 자립)이 조력 | +2~4% | 中 |
| ④ 신제품 계단 | 이벤트 | 초임계('27~, +300~800억), 8.6G OLED, W슬러리, Hollow Silica(저유전 — 유리기판·AI 패키징 접점) | 계단당 +5~15% | 초임계 高, 나머지 低 |
| ⑤ 소재 복리 | 구조(바닥) | 장비 설치베이스가 늘수록 슬러리 소비가 자동 증가 — 장비를 팔 때마다 미래 소재 매출을 심는 구조. 소재 단독 CAGR 10~15%(실적: 7년 +68%, 1Q26 +22%) | 소재분 +4~6% | 高 |
합산하면 구조 성장 연 10~15%에 사이클 진폭 ±30~50%가 얹히는 회사다. 2018~2025 매출이 정체로 보인 것은 DP -1,090억이 이 구조 성장을 가려서였고(섹션 3), DP가 10%까지 줄어든 지금부터는 방정식이 순액으로 작동한다.
함의: 2030E 사이클 중간 OP ~1,700억(OPM 22%)·EPS ~7,000원. 그 사이 누적 FCF ~3,500억이 순현금에 쌓이면 2030년 순현금은 6,000억+(현 시총의 40%). 5년 보유 시 현 주가는 2030E PER 10배 × 그때 순현금 40%를 사는 셈이다.
| 방법 | 산출 | 결과 |
|---|---|---|
| ① 피어 상대 PER | 5사 평균 26.8x × (1 − 정당 할인 30~35%) = 15~18x × 자체 26E EPS 4,930원 | 74,000~89,000원 |
| ② 사이클 PER (v1) | 2027E EPS 5,950원 × 상승기 평균 14x | 83,000원 |
| ③ SOTP | 소재 OP 350억×18x + 장비 OP 840억×10x + 순현금 2,850억 | ~1.75조 = 84,000원 |
세 방법이 모두 8만원대 초중반으로 수렴한다. 글로벌 서열([소재≥선단 장비>범용 장비])상 소재 44% 믹스는 프리미엄 요인인데 0으로 반영된 상태("믹스의 역설")가 상방의 원천이고, 반대로 자신의 역사 밴드(트레일링 5~14배)로는 상단이라는 사실이 하방 반론이다. 밴드 이동의 트리거는 ①초임계 공급계약 공시 ②소재 비중의 시장 인지 ③커버리지 확대 — 트리거가 없는 동안 갭은 유지될 수 있고, 그 기간이 몇 분기가 될 수 있음을 전제로 진입해야 한다.
| 스트레스 시나리오 | 가정 | 실적 | 주가 함의 |
|---|---|---|---|
| Bear (v1) | '27 CapEx 축소·P5 지연, 2Q 수준 장비 지속 | '27E 매출 5,300억·OP 950억·EPS 4,050원 | 9x = 38,000원 (-46%) |
| 사이클 저점 재현 | '28~29 어딘가, 장비 -55%·소재 -5%(스텝 증가로 방어)·DP 바닥 | 매출 ~4,100억·OP ~500억·EPS ~2,000원 | 저점 PER 8~10x = 16,000~20,000원, 저점 PBR 0.7x(BPS ~33,000원) = ~23,000원 |
| 하방 버팀목 | 순현금 주당 ~13,800원 + 소재사업 단독가치(OP 350억×10x) 주당 ~16,900원 | 합산 ~30,000원 — 자산·현금 기준 바닥권 | 2~3만원대가 역사적·자산적 바닥 존 |
해석: 사이클이 통째로 꺾이면 현 주가에서 -60~-70%도 이 종목의 역사에서 정상 범위다. 다만 이번 사이클의 바닥은 과거와 다를 근거가 두 가지 있다 — 소재 분기 450억(연 1,800억)의 반복 매출이 이익 바닥을 2023년(OP 327억)보다 한 단 올려놓았고, 자사주 소각(1H26 89만주, 4.3%)·배당 확대(성향 10→17%)가 시작됐다. 그래도 결론은 같다: 변동성은 피하는 게 아니라 크기로 관리하는 것.
| # | 미지수 | 왜 중요한가 | 언제·어떻게 확인되나 |
|---|---|---|---|
| 1 | 2Q26 장비/소재·고객 분해 | 소재 450억 유지 여부 = 플라이휠 검증 | 8/14 반기보고서 |
| 2 | 2Q말 수주잔고 | 하반기 재가속 vs Bear 판정의 단일 최대 변수 | 8/14 반기보고서 |
| 3 | 초임계 수주 규모·대수 | +300~800억/년은 가정일 뿐 | 공급계약 공시('26H2~'27초 예상), 용인 반입 보도 |
| 4 | CMP 장비 vs 세정 장비 정확한 분해 | CMP 생태계 70% 추정의 오차 요인 (60~70% 가정) | 공시 없음 — IR 접촉 또는 증권사 탐방 노트 대기 |
| 5 | 슬러리의 고객별·막질별 구성 | 삼성 STI 의존도, 하이닉스 침투 속도 | 공시 없음 — 유비머트리얼즈 실적(간접), 업계 기사 |
| 6 | 장비 단가·마진의 고객 협상력 | '고객이 만든 시장'의 이익률 천장 | 분기 GPM 추이로 간접 추적 |
| 7 | 중국 매출 590억의 실체(로컬 vs 국내 고객 중국팹) | 대중 수출통제 리스크의 실질 크기 | 공시 불충분 — 지역별 매출 추이로 간접 |
| 8 | 삼성 P4 Ph4에서의 케이씨텍 점유 | 고객 A 재가속 여부 = H2 스윙 팩터 | 3Q 잠정(11월초) + 고객 A 3Q 수치(11월 분기보고서) |
| 9 | 건설중인자산 200억의 용도(슬러리 증설?) | 소재 캐파 = 성장 상한 | 사업보고서·뉴스, IR |
| 10 | 차기 다운사이클 시점('28? '29?) | 2027E 이후 추정의 신뢰구간은 넓다 | 메모리 수급·고객 CapEx 가이던스 — 분기마다 재평가 |
이 목록이 짧아지는 속도가 이 투자의 확신도가 올라가는 속도다. 특히 1·2번은 8일 뒤에 풀린다.
| 시점 | 이벤트 | 보는 것 |
|---|---|---|
| 8/14 | 반기보고서 | 수주잔고·장비/소재·고객 A/B·계약자산 — 미지수 1·2 해소, 트랜치 2 판단 |
| 8월 중 | HPSP·원익IPS 등 6월 결산 실적, 12월 결산사 반기 | "장비 2Q 컨센 과대" 가설의 업종 전체 판정 |
| ~10월 | 삼성 P4 Ph4 셋업, 하이닉스 M15X 반입 뉴스플로우 | 고객 A 재가속, 신규 수주 |
| 11월 초 | 3Q26 잠정 + 분기보고서 | 분기 매출 1,300억대 복귀 여부 — Base 경로 확인 |
| '26H2~'27초 | 초임계 공급계약 공시(추정) | 리레이팅 트리거 — 트랜치 3 |
| '27.2월 | 용인 1기 장비 반입 개시 | CMP·세정·초임계 트리플 수혜의 실측 |
| 수시 | 자사주 89만주 소각 이행, 밸류업 공시, DB증권 추정 개정 | 주주환원·컨센 정상화 |